생년월일 하나로 백일·돌·개월수·다가오는 기념일까지 한 번에
한국에서 백일은 태어난 날을 1일째로 세어 100일째 되는 날로, 출생일에 99일을 더합니다. 돌은 만 1년이 되는 날(다음 해 같은 월·일)이에요. 개월수는 태어난 날의 ‘일’이 매달 도래할 때 1개월씩 늘어나는 달력식 만 개월이 표준이며, 병원·발달 기준으로 쓰입니다.
한국 관습은 태어난 날을 1일째로 세므로, 백일(100일째)은 출생일 + 99일입니다. 예를 들어 2025년 1월 1일생이면 백일은 2025년 4월 10일이에요(윤년이 끼면 하루 당겨집니다). 일부는 '만 100일(출생일 미포함)'로 세기도 해서, 계산기에서 두 방식을 토글로 확인할 수 있어요.
첫돌은 만 1년이 되는 날, 즉 태어난 해의 다음 해 같은 월·일입니다. 일수(365/366)로 세지 않고 생일 개념으로 계산해요. 2월 29일생은 평년에 3월 1일로 봅니다.
개월수는 '만 N개월'로 태어난 날의 '일'이 매달 도래할 때 1개월씩 늘어납니다(예: 3월 5일생 → 4월 5일에 만 1개월). 만나이는 2023년 통일된 나이로, 생일이 지났으면 (올해−출생연도), 안 지났으면 그보다 1살 적습니다. 계산기가 둘을 나눠서 보여드려요.
아기를 저장하면 다가오는 기념일이 D-day로 정렬돼 보이고, '캘린더에 추가(.ics)'로 백일·돌 등 주요 기념일을 3일 전 알림과 함께 구글·애플 캘린더에 넣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