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산을 준비하면 “뭘 얼마나 사야 하지?”부터 막막합니다. 인터넷의 리스트는 사람마다 달라 과하게 사거나 꼭 필요한 걸 빠뜨리기 쉬워요. 맘마타임 출산준비물 생성기는 출산예정일·수유 방식·첫째/둘째만 입력하면 배냇저고리·젖병·기저귀·카시트까지 필요한 수량을 자동으로 계산해 카테고리별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완전 모유수유면 분유·분유포트는 빼고 유축기·저장팩을 더하고, 분유·혼합수유면 젖병을 넉넉히 잡습니다. 여름 출산은 얇은 거즈 속싸개, 겨울 출산은 기모·도톰한 겉싸개로 안내하고, 둘째 이상이면 물려 쓰는 품목의 수량을 자동으로 낮춰 정말 새로 살 것만 보여줍니다.
유모차·카시트 같은 큰 품목은 미리, 의류·수유용품은 28~34주, 소모품과 입원가방은 34~37주에 준비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맘마타임은 예정일을 기준으로 각 시기를 D-day로 표시하고, 지금이 어느 시기인지 알려줘 한 번에 몰아 사느라 지치지 않게 도와드립니다.
37주 전후로 미리 싸두는 입원가방(산모·아기·서류)도 별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어요. 아기를 만난 뒤에는 같은 맘마타임에서 수유 타이머·적정 분유량, 육아일기, 예상 키·성장곡선까지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 수량·비용은 일반적인 참고 기준이며 아기·환경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병원·조리원 지급 품목을 확인해 중복 구매를 줄이세요.